
백수(白壽)를 바라보는 삼영화학그룹 창업자이자 관정 이종환교육재단의 설립자인 이종환 명예회장이 지난 27일 경남 밀양시 청도면 소재 삼영중공업 내 야외 정원에서 가족, 친지, 정·관계 인사 및 그룹 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8번째 생일 모임을 가졌다.

관정 이종환교육재단은 지난 2000년 삼영화학그룹의 이 명예회장이 사재 1조원을 출연해 설립한 아시아 최대 순수 장학재단이다. 지난 20년간 수혜 장학생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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