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서 승용차 하천으로 추락… 1명 중상강소현 기자2020.04.28 | 18:32:09가-100%가+28일 오후 4시18분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과천선거관리위원회 인근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도로 옆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 /사진=뉴스128일 오후 4시18분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과천선거관리위원회 인근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도로 옆 3m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쏘나타 운전자 A씨(40대)와 동승자 B씨(60대)가 다쳤다. B씨는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소방당국은 구급대 등 인력 20여명과 장비 8대를 현장에 보내 A씨 일행을 구조,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