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스파크플러스는 철저한 개인 및 집단 방역 기본 수칙 준수 아래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으로 일부 커뮤니티 서비스를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재개 뒤에도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 및 운영 환경에 따라 커뮤니티 서비스를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후로 중단된 스파크플러스의 대표 커뮤니티 서비스인 ‘스플모닝’은 매일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서비스에서 우선 한시적으로 주 1회만 제공한다.
입주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월간 이벤트 ‘험프데이’는 당분간 온라인으로 변경된다. 첫 온라인 이벤트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해피 투게더’를 진행한다. 가족과 친구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사연을 신청하면 스파크플러스가 입주 멤버의 사연을 채택해 ‘사연 신청자’와 ‘감사와 응원을 전할 대상’에게 모두 선물을 증정한다.
매일 점심시간(12~2시)동안 모든 지점 라운지에서 신청한 곡을 플레이해 주는 ‘벌써 열두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코로나19 종식 전까지 장기적인 호흡으로 입주사 안전을 보호하면서 새로운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서비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