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미래에셋생명의 수입보험료는 1조1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6% 성장했다.
전체 APE(연납화보험료)는 변액투자형이 고성장하며 1520억원을 기록해 68.4% 늘었다. 보장성 APE는 791억원으로 40.8%, 변액투자형 APE는 726억원으로 117.1% 각각 성장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저성장 고령화 트렌드에 맞는 상품 결합 혁신을 통해 신계약 체질개선을 달성했다"며 "변액투자형 고성장에 힘 입어 전체 신계약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올해 3월 말 기준 변액적립금은 9조6000억원으로 변액보험 수수료수입이 전년 보다 5.4% 성장한 103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기반 사업(Fee-biz) 적립금은 14조8000억원, 수수료 수입은 143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