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경기도 안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안성시청에 따르면 중앙로 우남아파트에 거주하는 28세 남성 A씨는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직장은 안성시 미양면 협동단지길 120에 위치한 ‘동성화인텍’이라고 안성시청은 전했다.


그는 군포 33번째 확진자와 지난 15일 저녁 8시 주점에서 동석했고 지난 19일 안성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체취했다.

안성시청은 “세부동선과 접촉자 정보는 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