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모 거창군수가 지난 25일부터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현장점검에 나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사진=거창군 제공
구인모 거창군수가 지난 25일부터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28일 거창군에 따르면 이날 현장 방문은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준 중위소득 100% 초과 세대와 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함에 따라 현장에서 지급상황과 불편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구 군수는 이날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장기간 대기로 인한 접수 불편이 없도록 신청서 작성과 확인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많은 군민들이 집중 방문하는 오전 시간대에는 추가 인력 배치를 통해 접수에 불편이 없도록 당부했다.


또 소상공인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서는 사업장 임대료 등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긴급히 지원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급에 주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