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청은 4일 선학동에 사는 A씨(21·여)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확진된 목사 B씨(55·여)의 딸이다.
B씨는 코로나19에 걸린 미추홀구 교회 목사와 지난달 29일 접촉 후 지난달 31일 서구 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그는 지난 3일 연수구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이날 코로나19에 확진됐다.
A씨는 B씨의 접촉자로 분류돼 이날 검체검사를 받았다.
시는 A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