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중견 건설업체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대방건설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구조, 전기, 조경, 예산견적, 일반토목 등이며 8월4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공동주택·주상복합·오피스텔 시공업무 경력 유경험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1군 상위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상품개발 인테리어이며 이달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건축학과·실내디자인과 초대졸 졸업자 ▲해당직종 실무경력 10년 이상 ▲건설회사 경력자 등이다.
이랜드건설의 경력사원 공채 모집부문은 신임 현장소장, 건축, 공무, 기계, 토목, 견적, 소싱, 분양 등이며 이달 28일까지 이랜드채용 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필수사항 해당자 ▲직무관련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현대아산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영업, 건축, 기계(설비), 토목, 안전 등이며 8월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분야별 업무경력 충족자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북한지역 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이밖에 호반건설·동아건설산업·한양건설·웰크론한텍(7월26일까지), KCC건설·포스코에이앤씨(7월30일까지), 신세계건설(8월2일까지), 우미건설·자이에스앤디·계룡건설·고려개발(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