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갈등' 전통시장 장보기 좌절 뉴스1 제공 2020.07.23 | 11:33:0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군위=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유치에 총력을 펼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3일 오전 경북 23개 시·군 지역사회단체장들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위해 군위전통시장을 찾았으나 시장 입구에서 군위 우보 단독 유치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주거·가족·미래계획 망가졌다" 3대 국책은행 직원 2000명 길거리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