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임대'뉴스1 제공2020.07.23 | 13:29:17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수출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외환위기 이후 22년만에 가장 낮은 -3.3%로 떨어졌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한화 지분확대에 반발하는 KAI 노조 '공급망 장악' 주장 따져보니비그림파워코리아, 유니슨 지분 장내 매입 추진삼성·SK, 현지 생산거점 확대에도 미국은 '추가 투자 압박'미 자동차 딜러업계, 중국차 진입 차단 촉구…"영구 제한해야"고려아연 자회사 케이잼, 글로벌 배터리사에 '동박' 첫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