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눈 감은 최강욱 대표 뉴스1 제공 2020.07.23 | 15:09: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업무방해 혐의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대표는 법무법인 청맥 소속 변호사로 재직하던 2017~2018년 두 차례에 걸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조모씨가 인턴활동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하는데 명의를 빌려주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0.7.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