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항 찾아온 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뉴스1 제공2020.07.23 | 16:25:12가-100%가+(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로봇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이 2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 열린 태권브이의 날 선포식에 앞서 태권브이 시리즈 포스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브이의 날은 태권브이가 첫 번째 상영된 1976년 7월 24일을 기념해 지정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단독]은마아파트, GTX-C 노선 피했다…학여울역 방향 변경[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진짜 4년 후 내집 마련 가능?"…'23만호 공급' 발표에도 여전한 의구심서울시 "정비사업 일부 진전…추가 규제 완화 필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