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가 높아진 중랑천./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시는 호우로 인해 중랑천의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일부 구간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9시45분쯤 "중랑천 수위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마들지하차도~성동교 구간의 교통을 통제 중이므로 우회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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