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시는 오는 8월3일부터 ‘또타지하철’ 앱에 마스크 미착용 승객 신고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마스크를 차지 않은 승객을 신고하면 위치정보를 확인한 뒤 지하철 보안관이 바로 출동해 역사 자판기 등에서 마스크를 구매한 뒤 탑승하라고 안내한다.
서울시는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보안관을 폭행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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