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랩지노믹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업체 랩지노믹스 주가가 장 초반 상승세다.
27일 오전 10시17분 기준 랩지노믹스는 전 거래일보다 9.77%(3950원) 상승한 4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6월 랩지노믹스는 성능 개선 과정을 거쳐 개발한 'LabGun COVID-19 Exo FAST RT-PCR Kit'에 대한 질병관리본부의 긴급사용승인과 식약처 수출품목허가를 모두 획득했다고 밝혔다. 랩지노믹스가 개발한 진단키트는 검체 전처리(RNA 추출)부터 결과 도출까지 1시간 이내에 수행이 가능하다.

렙지노믹스는 체외진단서비스 및 체외진단제품의 개발 및 공급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