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 앞에서 하형일 SK텔레콤 코퍼레이트2센터장(왼쪽부터), 정재숙 문화재청장, 나명하 궁릉유적본부장, 최재혁 창덕궁관리소장이 '창덕 ARirang' 어플을 시연하고 있다. SK텔레콤과 문화재청, 구글코리아는 한국의 대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을 5G MEC 위에 AR(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기술로 새롭게 구현했다. 오는 28일부터 창덕궁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창덕 ARirang 앱을 통해 궁궐 곳곳에서 AR 서비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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