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반성없는 2차 가해 중단하라'뉴스1 제공2020.07.27 | 11:33:12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바른인권여성연합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고 박원순 전 시장 기록보관소(아카이브) 추진은 명백한 2차가해'라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안민석, 만주 독립운동 유적지 '발해농장' 방문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