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 2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앞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를 뿌린다고 전망했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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