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중집위 들러 인사마친 김명환 전 위원장뉴스1 제공2020.07.27 | 14:49:05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열린 제14차 임시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김명환 전 위원장, 백석근 사무총장이 인사를 마친 후 나오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부결에 책임지고 사퇴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안민석, 만주 독립운동 유적지 '발해농장' 방문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