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뉴스1) 이동해 기자 = 군 합동참모본부는 27일 브리핑을 통해 "월북 추정 위치를 강화도 일대에서 특정했다"며 "해당 지역에서 유기된 가방을 발견하고 정밀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월북한 것으로 추정된 20대 탈북민은 2017년에 탈북했으며 최근 경기 김포지역에서 성폭행 혐의로도 경찰 조사를 받고 구속영장이 발부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27일 강화도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의 한 마을 앞으로 한강이 흐르고 있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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