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한국발명진흥회)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한국발명진흥회는 사내 지식재산(IP) 전문정보지 '발명특허웹진'이 '2020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9개 나라의 기업과 공공기관, 단체 등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13개 부문·174개 카테고리·약 1200개 출품작이 접수됐다.

발명진흥회 발명·특허 웹진은 Δ발명품 및 발명가와 연관된 차별화된 스토리 확보 Δ발명·특허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를 독특한 콘텐츠 및 개성을 살린 사진 Δ위트 있는 구어체로 풀어내 국민 관심도 및 친밀도 제고 등의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우리 기관의 역사이기도 한 발명·특허 웹진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상은 국민들과 함께 생각하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간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수상에 결코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혁신과 창의성을 가지고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발명·특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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