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름비 정취…'장기 한 판' 뉴스1 제공 2020.07.27 | 17:57: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남해안과 제주도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7일 오후 광주 광산구 월계동 쌍암공원에서 시민들이 장기를 두고 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 "소주 2~3잔 마시고 운전"…택시기사 '무죄' 선고, 이유는?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주거·가족·미래계획 망가졌다" 3대 국책은행 직원 2000명 길거리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