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인천해양경찰서는 2일 오전 6시 50분경 인천 옹진군 대이작도에서 거동이 불가하다는 관광객 A씨(남, 62세)의 신고를 접수, 경비함정 P-26정과 영흥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출동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2020.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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