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남역 물난리 방지 조치뉴스1 제공2020.08.02 | 14:53:1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2일 서울 강남역 11번출구 인근에 하수 역류를 막기 위한 모래주머니 등이 설치돼있다. 지난 1일 오후 이 지역에서 맨홀 뚜껑이 열리면서 하수가 역류해 보행도로가 침수됐다. 2020.8.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