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리그 '거리두기 관람'뉴스1 제공2020.08.02 | 20:09:15가-100%가+(수원=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프로축구 K리그가 유관중 경기로 진행된 2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구FC 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거리를 두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0.8.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단독]은마아파트, GTX-C 노선 피했다…학여울역 방향 변경'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월세 내듯 내 집 마련" 청년 주거지원 '3종 세트' 나온다수도권 23만호, 연내 10만호 확정…"공급 효과 뚜렷, 집값 안정은 글쎄"[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