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시 불어나는 북한강, 실종자 수색 난항뉴스1 제공2020.08.09 | 10:45:08가-100%가+(춘천=뉴스1) 김명섭 기자 = 의암댐 선박 전복 사고 발생 나흘째인 9일 119 구조대원들이 강원도 춘천시 의암댐 인근에서 실종자 수색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중부지방 호우 특보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6일 강원 춘천시 의암댐 인근에서 수초 섬을 고정 작업하던 민간 고무보트와 춘천시청 행정선(환경감시선), 경찰정 등 선박 3척이 전복돼 2명 구조, 3명 사망, 3명 실종된 상황이다. 2020.8.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나나 자택침입 강도범, 항소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 선고 불복[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