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마 피해 실내 서점으로' 뉴스1 제공 2020.08.09 | 14:45: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긴 장마가 겹친 8월 휴가철을 맞이한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장맛비를 피해 실내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시대좌담]검사는 '수사 감독관'이 될까, '영장 중개인'으로 전락할까 샤이니 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불법 의료 혐의로 경찰 조사 오세훈, 청년안심주택 긴급 점검…"부실운영, 조기 파악해 관리해야" 가뭄 심각 경남에 전국 소방차 200대 동원 농업·생활용수 공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