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49일째 이어지는 장맛비뉴스1 제공2020.08.11 | 09:49:21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역 장마는 지난 6월 24일 장마가 시작, 2013년의 49일과 함께 역대 가장 장마가 길었던 해로 기록됐다. 이번 장마는 오는 14일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최장 장마 기록도 '52일간'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2020.8.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