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확진자 늘어나는 남대문시장뉴스1 제공2020.08.11 | 15:41:20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남대문 시장 중앙상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 중구 중앙상가 앞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10일 오전 0시)보다 6명이 증가한 1694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남대문시장의 케네디상가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인근 중앙상가 상인 중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8.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