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요한(21)이 수해 복구를 위한 연예계 선배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김요한은 최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취약 계층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요한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으로 데뷔했으며 엑스원 해체 후 보이그룹 ‘위아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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