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교인인증 QR코드 설명듣는 박양우 장관뉴스1 제공2020.08.16 | 12:21:07가-100%가+(서울=뉴스1) =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16일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를 방문해 지형은 목사로부터 교인인증 QR코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문체부 제공) 2020.8.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