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확진자 발생한 그랑서울 타워뉴스1 제공2020.08.25 | 15:49:52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타워에 출입 통제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곳에 본사를 둔 GS건설은 이날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옥을 폐쇄했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