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검찰 중간간부 인사, 尹 측근 대거 좌천뉴스1 제공2020.08.28 | 10:29:02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법무부는 차장·부장검사(고검검사급) 및 평검사 등 630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내달 3일자로 냈다. 이번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된 검사들이 대거 좌천되는 내용 등이 담겼다.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