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요양원 건물 다녀오신 분 출입 자제 요청'뉴스1 제공2020.08.28 | 15:09:20가-100%가+(남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경기 남양주 오남읍의 코호트격리(집단격리) 건물 인근 상가에 해당 건물 방문자 출입 자제 요청 안내문이 붙어있다. 8개 요양원이 입주한 건물에서 2개 요양원 17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입소자와 종사자 등 관계자 20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