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대병원 내과 31일부터 진료 축소뉴스1 제공2020.08.30 | 10:45:06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실 출입구에 진료 지연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서울대병원은 오는 31일부터 소화기·순환기·신장·혈액종양·호흡기내과 등 9개 내과 분과의 외래진료를 축소한다. 전공의와 전임의(임상강사)들의 파업으로 교수들의 진료부담이 과중해진데 따른 조치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