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공의 집단 휴진 지속…대한전공의협의회 결정 뉴스1 제공2020.08.30 | 12:13:02가-100%가+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한 켠에 휠체어가 보관돼 있다. 수도권 병원에 대한 업무개시명령을 전국으로 확대한 정부는 집단 휴진에 들어간 전공의와 전임의 278명에게 개별 업무개시명령서를 발부했다. 정부는 지난 21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들의 휴진율이 75.8%, 전임의는 35.9%라고 파악했다. 2020.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대한전공의협의회는 30일 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대표자 긴급비상대책위원회 의결 결과에 따라, 집단휴진을 지속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