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두기 2.5단계에 대입도 '위태위태'뉴스1 제공2020.08.30 | 15:33:30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수도권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치가 시행된 3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가방을 맨 학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오는 31일 0시부터 학생들의 감염을 막기 위해 수도권 소재 학원은 비대면 수업만 허용한다. 독서실과 스터디 카페도 집합금지 조치된다. 2020.8.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