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눔의집 후원자·자원봉사자 '조계종 책임있는 자세 촉구'뉴스1 제공2020.09.01 | 11:54:28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지원시설 나눔의집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이 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나눔의집 사태에 대한 조계종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가자들은 후원금 논란에 법인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책임이 크다며 제대로 된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