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눔의집 후원자·자원봉사자 '조계종 책임 촉구'뉴스1 제공2020.09.01 | 12:05:41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희망나비유니온의 이석원 씨가 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열린 '나눔의집 사태에 대한 조계종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지원시설 나눔의집 후원자·자원봉사자들은 후원금 논란에 법인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책임이 크다며 제대로 된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