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 많은 테이블 중 손님이 다녀간 자리는....'뉴스1 제공2020.09.01 | 13:41:25가-100%가+(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1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인근 상가에 위치한 한 식당이 점심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텅 빈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식당의 주인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 21일경 부터 손님이 줄어들었으며 평균 매출도 50%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