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만명을 넘어선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청 사거리 대형 공사장 외벽에 '마스크가 답이다' 캠페인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 중 4명은 가족간 감염이고 2명은 직장동료간 감염이다.
강서구에 따르면 이들 확진자들은 218~224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방화 3동에 거주하는 218번 확진자는 강서구 21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화1동에 거주하는 219번 확진자는 강서구 216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염창동에 거주하는 220, 221번 확진자는 가족 관계로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염창동 거주자인 222번 확진자와 방화3동에 거주하는 223번 확진자는 부천시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화곡2동에 거주하는 224번 확진자는 강서구 21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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