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일 서울 서대문구 한 교회에 수요예배를 앞두고 집합금지명령이 붙어 있다.
전국 교회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며 서울시는 지난 주말 2,839개 교회에 대해 집합제한 명령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대면예배를 강행한 40개 교회 중 2주 연속 방역지침을 무시하고 대면예배에 나선 2곳을 고발조치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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