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간접흡연의 심각한 폐해… "코로나19 감염시킬 수도"뉴스1 제공2020.09.02 | 13:13:02가-100%가+(서울=뉴스1)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음식점 앞 한쪽에 마련된 흡연구역에는 담배를 피우는 흡연인들로 가득하다. 대부분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흡연을 하며 동료 직장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방역당국은 간접흡연으로도 코로나19가 전파될 수 있다면서 금연을 권고한 바 있다. 2020.9.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