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브니엘기도원서 집단감염… “17일 이후 방문자 검사를”김명일 기자2020.09.02 | 14:21:31가-100%가+서울 노원구 상계6동 노원구청 청사 전경. /사진=노원구청 제공서울 노원구 상계1동 브니엘기도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발생했다.노원구청은 2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지난달 17일 이후 이 기도원을 출입했거나 관계자와 접촉한 사람은 보건소로 연락하라”고 당부했다.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