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에 태풍까지... 한그릇이 아쉬워뉴스1 제공2020.09.07 | 14:33:33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중인 7일 오전 서울 종로5가 인근에서 한 식당 관계자가 비를 맞으며 점심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2020.9.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