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1일 1187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7.76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유로화가 ECB 통화정책회의 이후 강세를 보이면서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예상치를 상회한 소비자물가와 혼조를 보인 뉴욕증시 등에 하락폭을 축소하며 보합권에서 마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