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6명이다. /사진=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106명 발생했다. 지난 14일보다 3명 줄었으며 13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6명이다. 이로써 국내 누적 확진자는 2만239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106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32명 ▲경기 39명(해외 8명) ▲인천 9명(해외 1명) ▲부산 4명 ▲대전·충남·제주 3명 ▲충북·경남 2명 ▲강원·광주·전북·경북 1명 ▲검역과정 5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106명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91명이다. 3일째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지역발생 확진자 신고 지역은 ▲서울 32명 ▲경기 31명 ▲인천 8명 ▲부산 4명 ▲충남·제주 3명 ▲대전·경남·충북 2명 ▲광주·강원·전북·경북 1명 등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중 수도권에서는 서울 32명, 경기 31명, 인천 8명으로 총 7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81명보다 10명 줄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20명으로 지난 14일 17명에 비해 3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106명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15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 외 아시아 5명 ▲아메리카 8명 ▲유럽 2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9명이고 격리 중인 사람은 3146명으로 지난 14일 오전 0시 기준 대비 287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14일보다 4명 증가한 367명을 기록했다. 전체 치명률은 1.64%로 나타났다.

누적 의심 환자는 216만4578명이며 그중 211만4877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731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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