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의 흔적뉴스1 제공2020.09.15 | 11:00:20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15일 서울 마포구의 한 야외 운동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앞쪽 운동기구에는 지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당시 폐쇄됐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20.9.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