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추가로 2명 발생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41번째 사망자는 80대 기저질환자로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격리치료 중 12일 사망했다. 42번째 사망자도 80대 기저질환자로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격리 치료중 13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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