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가격리 들어간 원아 학부모에게 보내는 서류뉴스1 제공2020.09.15 | 11:25:42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세곡동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입구에 자가격리된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에서 준비한 서류가 올려져 있다.지난 14일 강남구는 "서울대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소속 원아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긴급돌봄교실에서 접촉한 다른 원아 20명과 교사 14명을 포함해 총 34명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0.9.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남·울산,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예타 통과 공동건의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내일날씨]경기남부·충청·남부, 소나기 예보…전국 대체로 흐려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